전륜모터


후륜모터


냉각시스템 - 220MF 와는 달리 오일이 냉각하는 구조는 아니다... 냉각수로만 냉각한다. 220모터는 냉각수와 오일냉각(습식)을 해서 오일펌프와 열교환기가 있다..
나름 300마력이 넘는 차인데.... iX1 에 오일 냉각이 없는건 좀 아쉽다.



---- 결론은 ---
바퀴를 탈거해본 결과.. 숨구멍으로 오일을 주입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다.
바브피팅을 사용하여 오일배출구 쪽으로 신유를 주입하고. 드레인볼트를 잽싸게 스위칭하는 방법이 현실적이다.
---- 감속기 오일 선택 ---
https://cap-rabbit.tistory.com/39 여러오일을 고민.....
습식이 아닌 건식인 iX1 은 .. MTF 계열로 아무 기어오일을 넣어도 별 상관이 없을거 같다... 라는 결론으로..
네덜란드산 77루브리컨츠 ATF EV 를 선택..가격도 합리적...무려 PAO 베이스...
기존 알아보던 오일들은 PAO 베이스는 아니고 VHVI or GTL 즉.. 3기유라 이제품이 좀 더 맘에 들었다.
근데 보다 보니... 습식에 써도 될정도의 스펙인듯하다...i4, ix3 등등....




---- 드디어 결전의 그날 일단 앞쪽 감속기 부터...... ----
마일리지 51650km



클립을 제거 하면 감속기 커버가 벗겨질줄 알았지만... 모터마운트에 걸려서 제거가 불가하다 -_-;;






쇳덩이의 충격이 ... 아른거린다...



이 작업이 핵심이다... 바브피팅(M16 x 1.5 8mm)+체크밸브(8mm)
체크밸브덕에 역류는 방지 되었고.. 이제 드레인볼트로 갈아껴야 한다..
리프트 작업이 아니라 자세가 나오질 않아.... 바브피팅을 제거하면서 그냥 손으로 막고 있다가 손을 빼면서 드레인볼트를 체결했다..
600ml를 넣은 이유다.. 최소50ml는 드레인볼트로 갈아끼울때 흘릴것을 예상하고 규격인 500ml 보다 100ml정도 더 넣었다.
혼자 하는 작업이라... 사진이 없는게 아쉽다...-_-;;


땅바닥에서 하면 생각보다 작업이 많이 귀찮아진다 ;;;
작업이 빡세서... 뒤감속기는 다음에 해야겠다 -_-;;;
아직도 쇳덩이의 충격에 휩싸여 있다...
일단 시운전 잠깐 해봤는데... 역시 오일은 .. 무조건 교체가 답이다... 신차때 느낌 나네..
결과 : 감속시 부드러운 느낌!! 기어 물림이 짱짱한 느낌!
4만부터 느껴지던.. 뭔가 부드럽지 않은 느낌 사라짐!! (오일교환은 4만 추천 5만도 늦다!!)
쇳조각의 충격이 가시질않음... 후륜은 체력방전으로 인해 다음주에 ㅡ.ㅡ
'BMW ix1'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MW iX1 감속기오일 (후륜) 교체 교환 DIY (실전편) (0) | 2026.05.02 |
|---|---|
| BMW 유무선 코딩라우터 ! (feat. 왜 이걸 이제 샀..) (0) | 2026.04.30 |
| BMW iX1 발매트 교체 및 순정매트 활용 (0) | 2026.03.25 |
| BMW ID8 안드로이드오토 화면 꺼짐 해결방안. -- 실패 ㅠㅠ 및 포기.. (0) | 2026.01.31 |
| BMW iX1 허브(휠)베어링 교체 (feat: 뽑기 실패인가.?) (0) | 2025.12.22 |